대기업 뉴스룸을 다국어로, 안정적으로
국내 대표 종합상사의 공식 뉴스룸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문과 영문 두 채널로 운영되며, 그룹의 사업 활동과 ESG·미디어 콘텐츠를 통합적으로 전달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채널입니다.
다국어 환경에 맞춘 운영 기반 정비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인프라 전환에 맞춰, 뉴스룸의 운영 안정성과 콘텐츠 관리 효율을 함께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다국어 사이트 구조에 맞는 테마를 새롭게 구축했고, 보안 정책과 표준에 부합하도록 운영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확보
콘텐츠 등록과 관리 속도가 개선되었고, 다국어 뉴스룸 운영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운영 대행을 통해 사이트가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기반을 함께 마련했습니다.